[200827 새벽기도] 아가서 5장
20/8/27(목) 새벽기도회 - 사도신경 / 찬송: 393장 / 기도 / 아가서 5장 1-16절
아가서 5장은 ‘사랑의 위기’와 ‘사랑의 회복(고백)’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사랑의 위기(1-9) 부분을 살피며 기도의 제목을 삼고자 합니다.
2절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다오”
밤이슬을 맞으며 솔로몬 왕이 슬람미 여인을 찾아옵니다. 슬람미 여인을 ‘누이, 사랑, 비둘기, 완전한 자’로 부릅니다. ‘문을 열어달라’고 애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십니다. 강제로 열지 않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3절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슬람미 여인은 권태기가 온 듯합니다. 솔로몬이 예기치 않는 시간에 찾아오자 이기적 판단을 내립니다. 냉담합니다. 문을 열지 않습니다.
주님의 신부인 우리는 어떠한가요? 신앙의 권태기에 접어들고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신앙생활의 권태기는 빠르면 1년, 어떤 이는 3년, 혹은 10년 만에도 옵니다.
세상의 즐거움에 빠지면 권태기에 빠집니다.
신앙은 깨어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성령이 근심하십니다. 성령이 감동을 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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